김영훈, 새벽배송 논란에 “심야노동은 2급 발암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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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사진)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새벽배송 찬반 논쟁에 대해 “새벽배송이 심야노동이라는 2급 발암물질을 감내해야 할 정도의 필수적인 서비스인가에 대해 공론화되길 바란다”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노동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벽배송 논란의 본질은 심야노동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심야노동은 노동자에게 과로사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가능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2007년 심야노동을 2급 발암물질로 공식 지정했다.
김 장관은 “새벽배송이 유지돼야 할 서비스라면 노동자의 건강권을 어떻게 보호할지, 그에 필요한 비용은 누가 부담할지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3622769&code=11131800&sid1=soc&cp=nv2
// 중략 //
그리고 댓글들.. 이나라의 노동시장이 바뀌지않는건 전부 이런것들 때문이다 라고 단언할수있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노동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벽배송 논란의 본질은 심야노동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심야노동은 노동자에게 과로사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가능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2007년 심야노동을 2급 발암물질로 공식 지정했다.
김 장관은 “새벽배송이 유지돼야 할 서비스라면 노동자의 건강권을 어떻게 보호할지, 그에 필요한 비용은 누가 부담할지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3622769&code=11131800&sid1=soc&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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