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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은 이직이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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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부킹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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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6살 입니다.

중견기업?대기업? 인하우스로,
 그 안에서 하청으로 3년차 근무중입니다.

연봉은 4~4500정도 됩니다.

상여는 300% 달달이, 50만원

6,12월 100만원 추석 설날 200만원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장점은 사내에 밥이 잘나오고,
회사안에 편의점,카페,은행,폰매장 등등 있습니다.

단점은 하청이다보니, 근속 수당, 만근수당 등등 없고

호봉이 올라가도 실질적으론 시급차이도 거이 없습니다.

관리자직책을 달아도 급여차이가 거이 없는 수준입니다.

6년차 사원과 신입사원 급여또한 달 몇만원차이 뿐입니다.


오래다녀도 급여가 오르는 미래가 없는 상황이고,

나이가 있다보니, 1~2년 안에 이직을 못하면 더 힘든 취업난이 될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당장은 생산직이 급여가 더 많아도,

미래와 근속이후를 생각한다면,
좀 괜찮은곳으로 이직이 답일까요??
아니면 그냥 여기서 버티는게 답일까요??


아직 뭘할지, 어떤일을할지는 생각안해봤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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