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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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다른 존재의 투명성을 전제로 한다.
모든 긴장과 자극을 없애고 무로 돌아가려(타나투스)한다면, 투명성은 제거되고, 세상은 닫히게 된다.
타인과 더불어 있음에서 투명하게된 한에서만 현존재는 자신을 볼 수 있게 된다.
거꾸로 이야기하면, 불투명성은 자기중심적인 착각에 빠져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 대한 무지에서도 비롯된다.
서로에 대한 이해는 그렇게 서로간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실현이 된다.
그런데 타자화된 세상은 적극적으로 투명성을 없애려 노력한다.
계층 혹은 자리, 권력을 만들기 위해 언어와 이미지를 불투명하게 만든다.
니체의 최후의 인간, 하이데거의 존재자는 이 위치에서 존재하는데,
여기서 타자화된 세상의 규칙에 '존재'는 질문은 한다.
사회는 규범을 통해 유지되는데, 이 규범속 사회를 개인은 필요로 한다.
하지만 모두에게 적용되는 규범을 만들 수 없고, 모든 개인이 그 규범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존재는 질문을 통해 규범의 명분과 정당성을 비추게 만든다.
여기서 건강한 사회는 질문을 수용하고 담론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질문과 담론이 많았으면 한다.
그것을 소모적이거나 비용적인 것으로 추론하는 사회는 존재들을 부정하고,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는 주의에만 매도된다.
규범과 권력이 정답인 사회는 상호간의 불투명성을 근간으로 질문, 담론을 밀어낸다. 변화는 멈춘다.
디지털적 투명성 과다 사회, 성과주의 사회에서 요구하는 투명성과는 다르다.
지금은 서로를 듣고 바라보고 살존을 인정하는 것, 외교도, 국민 구성원들도, 귀와 눈을 열 때, 현존재들을 인식하고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다.
각 각 현장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교환되어야 한다. 이것을 권력과 규범의 공간에 있는 자들이 내려놓고 같은 처지에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긴장과 자극을 없애고 무로 돌아가려(타나투스)한다면, 투명성은 제거되고, 세상은 닫히게 된다.
타인과 더불어 있음에서 투명하게된 한에서만 현존재는 자신을 볼 수 있게 된다.
거꾸로 이야기하면, 불투명성은 자기중심적인 착각에 빠져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 대한 무지에서도 비롯된다.
서로에 대한 이해는 그렇게 서로간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실현이 된다.
그런데 타자화된 세상은 적극적으로 투명성을 없애려 노력한다.
계층 혹은 자리, 권력을 만들기 위해 언어와 이미지를 불투명하게 만든다.
니체의 최후의 인간, 하이데거의 존재자는 이 위치에서 존재하는데,
여기서 타자화된 세상의 규칙에 '존재'는 질문은 한다.
사회는 규범을 통해 유지되는데, 이 규범속 사회를 개인은 필요로 한다.
하지만 모두에게 적용되는 규범을 만들 수 없고, 모든 개인이 그 규범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존재는 질문을 통해 규범의 명분과 정당성을 비추게 만든다.
여기서 건강한 사회는 질문을 수용하고 담론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질문과 담론이 많았으면 한다.
그것을 소모적이거나 비용적인 것으로 추론하는 사회는 존재들을 부정하고,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는 주의에만 매도된다.
규범과 권력이 정답인 사회는 상호간의 불투명성을 근간으로 질문, 담론을 밀어낸다. 변화는 멈춘다.
디지털적 투명성 과다 사회, 성과주의 사회에서 요구하는 투명성과는 다르다.
지금은 서로를 듣고 바라보고 살존을 인정하는 것, 외교도, 국민 구성원들도, 귀와 눈을 열 때, 현존재들을 인식하고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다.
각 각 현장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교환되어야 한다. 이것을 권력과 규범의 공간에 있는 자들이 내려놓고 같은 처지에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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